사랑하는 자녀들아!
오늘 나는 너희를 부른다. 하느님께로 돌아오고, 기도로 돌아와라. 그리하여 너희가 평화의 전달자가 될 수 있도록.
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, 위기에 처한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. 그리하여 너희의 마음과 가족으로부터 기도가 새롭게 흘러나와, 너희가 마음속에서 예수님의 목소리를 기쁘게 들을 수 있게 하여라. “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!”
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, 기도하지 않는 모든 이들을 위한 평화와 기도의 전달자가 되어라.
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,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.
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.
출처: ➥ Medjugorje.de